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5개월 된 아들 수호의 깜찍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뚜호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건 보행기와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수호는 보행기에 올라탄 채 엄마 김소영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와 눈을 맞추는 순간마다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소영은 "5개월이 되니 눈도 마주치고 수시로 웃어요. 매일 보는데도 신기해요!"라고 전하며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아들의 성장 과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앞서 얼굴이 공개된 이후 아빠 오상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수호는 이날도 엄마와 아빠의 이목구비를 고루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넘 이뻐요", "웃을 때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어요. 수호 너무 귀엽다", "웃는 거 정말 심쿵이에요", "애긴데 이렇게 완성형 미모라구요? 이대로만 자라다오", "살인 미소에 이모 심장 아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수호의 성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며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김소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