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1
연예

'박성광♥' 이솔이, 패션 자랑하다 뜻밖의 근황…"섬유종 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8 14:16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다른 패션 취향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이솔이는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전 키가 작지만, 미니멀하고 맥시한 걸 좋아해요"라고 밝혔다.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어 "가을, 겨울 되면 맥시병이 더 커지는 듯... 체구가 작아서 소재로라도 커지고 싶은 마음..?"이라고 유쾌하게 자신의 패션 취향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상의에 같은 계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의 올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게 내려오는 화이트 상의를 원피스처럼 연출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작은 체구와 대비되는 넉넉한 실루엣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
박성광 아내 이솔이


특히 이솔이는 화이트 슬랙스에 대해 "실크 소재로 로우로 입을 때 핏이 너무 섹시하고 우아해서 데려와버림"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솔이는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맨 뒤엔... 섬유종을 빼서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 요즘의 나"라고 덧붙여 최근 섬유종을 제거했다는 근황도 알렸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솔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