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웹3 신작 모바일 RPG '픽셀 테이머즈'가 출시 3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8일 마브렉스(MARBLEX)는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Pixel Tamers)'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9일 출시된 '픽셀 테이머즈'는 꾸준한 이용자 유입을 통해 출시 약 3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에서도 4위에 오르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게임 출시 기념 혜택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6성 소환수 1종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진행도에 따라 3,000회 이상 소환 기회 등의 추가 보상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픽셀 테이머즈' 전용 웹상점에서 마일리지 페이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픽셀 테이머즈'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픽셀 테이머즈'는 개발사 리턴픽셀의 픽셀 아트 기반 방치형 RPG로, 20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진화시켜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가는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메인 스테이지, 골드 던전, 미니게임, PvP 아레나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마브렉스는 최근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였다.
특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고,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했다.
앞으로도 마브렉스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신작 게임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마브렉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