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3:37
연예

'기러기 끝' 정형돈, 얼굴에 생기 돌더니…♥한유라 "좋아 보이네" 관리 현장 공개

기사입력 2026.09.08 09:26

사진 = 한유라 인스타그램
사진 = 한유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가 공개한 뜻밖의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한유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정형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좋아 보이네..."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관리 받는 정형돈
관리 받는 정형돈


공개된 영상 속 정형돈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베드에 누워 얼굴 관리를 받고 있다.

눈을 감은 채 기기를 이용해 얼굴 관리를 받는 정형돈의 편안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를 지켜보던 한유라의 반응이 웃음을 더했다.

최근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함께 거주했던 하와이를 떠나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정형돈 아내 한유라 계정
정형돈 아내 한유라 계정


이에 한국에서 활동하며 하와이를 오갔던 정형돈의 기러기 생활도 끝났고, 이후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는 등 단란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유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