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여름 여행의 추억을 공개했다.
8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 두 아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펼쳐진 휴양지에서 아이들과 나란히 풍경을 바라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음은 강렬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했다.

배우 황정음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택한 황정음은 군살 없는 늘씬한 실루엣과 매끈한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휴양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도 더했다.

사진 = 황정음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블라우스부터 체크 셔츠, 편안한 티셔츠 등 다양한 여행 패션을 소화했다. 화장기 옅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두 아들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여행지에서의 단란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황정음은 짧은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으로 아이들과 보낸 2026년 여름을 기록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황정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