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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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아무거나 긁어가"…김이나도 사칭 피해, 주의 당부

기사입력 2026.09.08 08:18 / 기사수정 2026.09.08 08:18

김이나
김이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사칭 계정에 대해 당부했다.

지난 7일 김이나는 "저는 X(구 트위터)를 하지 않는데, 사칭 계정이 생겼나 보다"라며 사칭 계정이 생겼다고 알렸다. 

이어 "지금은 팔로워도 별로 없고, AI가 제 SNS에서 아무거나 긁어가서 올리는 모양인데 나중에 이로 인한 피해가 생길까 봐 알려드리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플랫폼 X가 해킹이나 도용에 대해 조치 받기 어렵다며 "다수가 신고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한다. 사칭 계정으로 신고 좀 같이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작사를 맡은 작사가이며 '우리 결혼했어요', '싱어게인', '하트시그널' 등의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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