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5:17
연예

'이렇게 예뻐도 되나' 한소희, 주얼리마저 압도하는 여신 비주얼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9.07 21:0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화려한 주얼리보다도 빛나는 미모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한소희는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순백의 화이트 튜브톱 미디 드레스를 착용했다. 



뼈말라 각선미
뼈말라 각선미


군더더기 없이 몸매 라인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슬림한 H라인 실루엣이 청순한 무드를 자아냈다. 드레스 뒷면 하단에 들어간 뒷트임 디테일이 우아함 속 세련된 반전 포인트를 선사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튜브톱 라인을 화려하게 수놓은 볼드한 크리스탈 목걸이가 우아하고 격식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발끝에는 얇은 스트랩이 돋보이는 화이트 샌들 힐을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마네킹도 울고 갈 비율
마네킹도 울고 갈 비율


사랑 담은 볼하트
사랑 담은 볼하트


화사한 금발을 단장하게 말아 올린 번 헤어에 한쪽 애교머리만을 살짝 내려 부드러운 턱선을 강조했다. 백옥처럼 맑은 피부와 핑크 메이크업이 더해져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당길수록 끌린다
당길수록 끌린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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