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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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권나라, '머리빨' 필요 없네…단발로 완성한 '숏컷 착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7:33 / 기사수정 2026.09.07 17:33

윤재연 기자
사진 = 권나라 계정
사진 = 권나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숏컷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7일 권나라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가을로 접어든 날씨에 맞춰 차분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 스커트에 베이지색 재킷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갈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완성했다. 

과감한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권나라는 짧은 단발머리를 모두 귀 뒤로 넘기며 마치 숏컷 같은 착시를 일으켰다. 얼굴형이 부각될 수 있는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 = 권나라 계정
사진 = 권나라 계정


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한층 아련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쌀쌀한 가을의 무드와 권나라 특유의 도시적인 매력이 잘 어우러졌다. 

특히 삐딱하게 서 있음에도 눈에 확 띄는 우월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 = 권나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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