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김옥빈이 엄마가 된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는 글을 남기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옥빈은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며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행복감을 전했다.
이하 김옥빈 글 전문.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
사진=김옥빈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