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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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강예원, 원래 이렇게 말랐나?...밤마실서 뽐낸 '뼈말라' 각선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8 01:18

윤재연 기자
사진 = 강예원 계정
사진 =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며 밤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밀크티 샷 추가 참지 못해 겸사겸사 밤마실. 양심상 버블 제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사진 = 강예원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강예원은 단정한 회색 스커트에 깔끔한 운동화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선보였다. 그는 한층 시원해진 날씨에 맞춰 얇은 카디건을 걸치고 마실에 나섰다. 

특히 길게 쭉 뻗은 그의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슬림한 체형과 늘씬한 비율이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사진 = 강예원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강예원은 소파에 기대앉아 긴 각선미를 과시했다. 잡으면 부러질 듯 가녀린 팔과 허벅지 근육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깡 마른' 다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강예원은 '밀크티'를 마시기 위해 외출에 나섰으나, 양심상 버블 토핑은 추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간식을 적당히 절제하는 강예원의 모습에서 극세사 몸매의 비결이 엿보인다. 

한편, 1979년생으로 47세인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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