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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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단독 부스 참가…첫 시연 공개

기사입력 2026.09.07 19:53 / 기사수정 2026.09.07 19:53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에서 처음으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개발사는 디나미스 원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는 게임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긴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도쿄게임쇼 2026'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된다. 엔씨는 프롤로그 시나리오 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 공개도 예고했다. 해당 영상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굿즈도 마련됐다.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으로 구성됐으며, 게임 시연과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증정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도쿄게임쇼 2026'을 통해 글로벌 게임 팬들과 처음 만나는 셈이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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