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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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지예은♥바타 결혼, '런닝맨' 멤버들 축하 이벤트…"빠르면 13일 방송"

기사입력 2026.09.07 14:28 / 기사수정 2026.09.07 14:28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SBS '런닝맨' 멤버들이 7일 진행된 녹화에서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7일 S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런닝맨'에서 지예은 씨 결혼을 축하한 게 맞다"며 "빠르면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런닝맨' 촬영에서 유재석과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은 오프닝 녹화 전 한자리에 모여 지예은의 결혼 세리머니를 진행하는 작은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 2일 지예은과 바타는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지예은과 바타는 각자의 개인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도 공개했다.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13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공교롭게도 열애 소식이 전해진 당시에도 '런닝맨' 녹화가 진행됐다. 지예은과 '가짜 썸'을 이어오던 양세찬은 "뭔 소리냐"라며 들고 있던 물건을 쏟아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으며, 다른 멤버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한편, 지예은이 출연 중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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