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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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최성욱, 벌써 쌍둥이 첫돌…엄마·아빠 쏙 빼닮은 '비주얼 가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0:54 / 기사수정 2026.09.07 10:54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 부부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한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7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가족사진 나왔어요♥ 첨으로 찍는 가족사진이라 블랙으로 맞춰 입어 봤는데 괜찮나요? 걱정 많이 했는데 진짜 사진 최고로 잘 찍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가 첫돌을 맞은 쌍둥이 자녀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 최성욱 가족사진
김지혜, 최성욱 가족사진


특히 네 가족은 김지혜가 밝힌 것처럼 블랙으로 의상을 통일해 세련된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김지혜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최성욱은 블랙 슈트에 넥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느덧 첫돌을 맞은 쌍둥이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엄마, 아빠의 품에 안긴 두 아이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듯한 쌍둥이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지혜와 최성욱은 아이들의 볼을 콕 찌르거나 얼굴을 가까이하며 애정을 표현해 단란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부가 각각 쌍둥이를 품에 안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등 행복한 부모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와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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