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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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어, 활동 그만해" 장성규, 느닷없는 '얼평' 봉변…황당 DM 박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08:30 / 기사수정 2026.09.07 08:30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성규가 느닷없는 외모 비하 메시지에 당혹감을 표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왜 일요일 대낮부터 얼평하고 난리임. 난 내 얼굴이 좋은데. #얼평금지"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DM에서 누리꾼은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소문대로 얼굴이 안 예쁘고 안 잘생겼어. 활동 좀 그만해"라는 적나라한 비난이 담겨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 "분명 포기한 거 맞죠. 장성규가 인터넷 캡쳐에서 얼굴이 못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등의 내용도 담겨 있었다.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장성규는 "이건 뭔 상황임?"이라고 답장하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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