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민하가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계정 유튜브 채널에는 '김민하의 FFF 걸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인터뷰에서 김민하는 '꼭 챙기는 작은 즐거움'에 대해서 묻자 "저희 아파트 단지 안에 헬스장이 있다. 그래서 저녁에 헬스 열심히 운동하고 씻고 에어컨 틀고 엄청 시원한 하이볼을 마시면서 제가 좋아하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보거나 영화를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제 하루 중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자 기다리는 시간이다. 약간의 루틴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하루 루틴에 대해 "저는 루틴 지키는 걸 진짜 좋아한다. (오전) 5~6시에 일어난다. 일어나서 신문 읽고 아침에 대본 볼 거를 본다"라며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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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음악도 듣고 천장을 보고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이렇게 누워있다"라며 "저는 집에서 제일 바쁘다. 그게 저의 충전하는 시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하는 2016년 웹드라마로 데뷔했다. 이후 애플티비 '파친코'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디즈니+ '조명가게', tvN '태풍상사'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16~17kg을 감량했다. 약 2년에 걸쳐 체중을 뺐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저는 저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며 감량은 역할을 위해서 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