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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채연, 나이 잊고 산다더니…얼굴 관리 어떻게 한 거야, 점점 어려지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06:30

채연
채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채연이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채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흰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긴 헤어스타일에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해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47세라는 사실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에 감탄을 안겼다. 

앞서 채연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도 동안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78년생인 채연은 2003년 가수로 데뷔했다. '나나나', '둘이서'를 비롯해 'My Love', '위험한 연출', '흔들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채연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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