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름 나차쿤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태국 아이돌 그룹 V.R.P 출신이자 블랙핑크 리사의 절친으로 알려진 플름 나차쿤(Plume Nachakhun)이 리사와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플름 나차쿤은 "안녕하세요, 사와디카. 어제부터 '너무 잘한다'고 소리 지르고 있다(Hello SaWaDiKa. I’m screaming เก่งมาก since yesterday)"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리사와 플름 나차쿤이 환하게 웃으며 밀착한 모습이 담겼다.
리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롭톱과 스커트를 착용한 채 플름 나차쿤의 어깨를 감싸 안았고, 플름 나차쿤 역시 리사의 허리를 감싸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밝은 미소를 터뜨리며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리사의 연습생부터 솔로 활동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가 개봉했다. 영화에서 리사는 "K팝 문화에서는 연애를 할 수 없다. 어렸을 때 몇 번 연애를 했지만 숨겨야 했다. 내 연애가 블랙핑크의 인기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길 원치 않았다"며 연애 경험 및 앨범에 연애 경험을 녹여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23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된 명품 그룹 LVMH 후계자 프레데릭 아르노와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새로운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플름 나차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