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하위조 결승에서 글로벌 이스포츠가 세 번째 경기 승리를 통해 맵 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
5일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VCT 퍼시픽 파이널' 2일 차에는 T1과 글로벌 이스포츠(GE)의 하위조 결승전이 펼쳐졌다.
맵 스코어 1대1. 세 번째 전장은 어센트였다.
전반전 흐름을 주도한 팀은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8라운드 기준 6대2로 앞서갔다.
9라운드 승리를 통해 전반전 리드를 확정한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이후에도 T1에 라운드를 내주지 않고 전반전을 10대2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첫 라운드에도 승리한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17라운드 승리를 통해 매치 포인트 도달에 성공했다.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은 글로벌 이스포츠. 전후반 13대5로 세 번째 경기 승리를 확정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