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박선주가 치명적인 비키니 룩을 선보여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박선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중국어로 "그녀와의 데이트는 대성공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선주는 대만 타이난 시의 한 풀장에서 하얀색 시스루 상의에 검은색 비키니만 착용해 거의 대부분의 신체를 노출한 모습이었다.
박선주의 과감한 자태에 팬들은 "웁스바리", "오마이갓"이라며 뜨겁게 반응했고, 많은 대만 팬들도 댓글을 남겼다.
1997년생인 박선주는 2019년 프로농구 창원LG와 프로축구 경남FC 응원단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울산현대,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썸, 프로야구 NC다이노스, 프로배구 여자부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2025년 여름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응원단으로 계약하며 대만 무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박선주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