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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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차태현, 황금 인맥 자랑 "유재석·윤경호가 의자·테이블 선물해줘" (비서진)

기사입력 2026.09.04 23:44

'비서진' 방송 캡처
'비서진'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속사 대표가 된 차태현이 건물주 면모와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my스타 차태현의 비서로 변신했다.

'비서진' 방송 캡처
'비서진'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를 맞이했다.

이서진은 "네 건물이야?"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맞다"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건물주를 만났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비서진' 방송 캡처
'비서진' 방송 캡처


공동대표인 조인성을 비롯해 임주환, 진기주가 속해있다는 말을 들은 이서진은 "알짜들만 있네"라고 감탄했다.

차태현은 사무실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 등이 모두 선물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비서진' 방송 캡처
'비서진' 방송 캡처


웹툰작가 강풀을 비롯해 배우 윤경호, 방송인 김준호, 코요태 김종민, 드라마 제작사 대표, 염정아의 남편, 유재석 등이 선물을 해줬다는 그는 "보통 개업하면 꽃 주고 그러지 않나. 저는 필요없다고 했다"면서 실속을 챙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 '비서진'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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