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강자인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최종 예선 J조 경기에서 호세 마리아 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8월 31일부터 벨기에 리르에서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대회 4일 차인 3일 진행된 최종 예선(Q) J조 경기에서는 한국의 강자인이 호세 마리아 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강자인은 38이닝 만에 40점에 도달했으며, 에버리지 1.052, 하이런 4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반면 호세 마리아 마스는 38이닝 동안 37득점을 올렸고, 에버리지 0.973, 하이런 4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당구 팬들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대회 전 경기를 SOOP에서 즐길 수 있다. 경기 일정,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대회 관련 콘텐츠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