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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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에 글러브 물어뜯는 김서현[포토]

기사입력 2026.09.03 20:40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5회말 1사 1루 한화 투수 김서현이 KT 장진혁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실점한 뒤 강판되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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