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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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배 훤히 드러낸 채 쇼핑 삼매경…48세에도 '탄탄 복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4 04:40

윤재연 기자
채정안 계정
채정안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과감한 브라톱 패션으로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3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점심엔 커피 한 잔 그리고 쇼핑. 이게 도시 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 계정
채정안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짧은 트레이닝 팬츠와 핑크색 셔츠를 매치해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브라톱을 이너로 착용하며 과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짧은 브라톱 위로 드러낸 배에는 단단한 복근이 자리 잡고 있었다. 48세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 중인 채정안의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채정안 계정
채정안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한 손에 커피컵을 든 채 자연스럽게 뒤를 쳐다보고 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정안 계정
채정안 계정


이날 채정안은 의류 매장을 방문해 신발 등을 살펴보며 쇼핑하기도 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채정안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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