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20:05
스포츠

김호령-박재현 ‘외야 수비는 든든’[포토]

기사입력 2026.09.02 19:30



(엑스포츠뉴스 창원, 김한준 기자) 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말 수비를 마친 KIA 김호령과 박재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