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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포털 다음(Daum)이 새롭게 출범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스포티비 K팝 어워즈'(SPOTV K-POP AWARDS, 이하 'SKA')의 뉴미디어 단독 생중계를 진행한다.
오는 6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KA' 기존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가 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BIGC의 공동 주최로 새롭게 리브랜딩 된 시상식이다.
대한민국 대표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의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 세계 K팝 팬들의 투표, 심사위원 점수를 결합해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며, 올 한 해를 빛낸 K팝 그룹 및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다음은 이번 'SKA'의 뉴미디어 생중계를 단독으로 제공하며, 전 세계 팬들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SKA 특집 페이지'를 오픈했다.
시청자들은 특집 페이지를 통해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시상식 본식은 물론, 오후 3시 화려한 별들의 축제를 알리는 레드카펫 행사까지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본식 및 축하 무대의 실시간 VOD 클립과 숏폼 콘텐츠를 가장 빠르게 제공하여 K팝 팬들에게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음의 이름을 딴 '다음 남자 솔로상'과 '다음 여자 솔로상' 특별 부문이 신설되어 눈길을 끈다. 올해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K팝의 위상을 높인 최고의 남녀 솔로 아티스트들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갈 예정이다.
'2026 SKA'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리센느, 앤더블, 알파드라이브원, 빌리,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킥플립, 키키, 82메이저를 비롯해 모디세이, 최예나, 파우, 코스모시, 성리, 싸이커스, 전유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방송인 장성규와 빌리 츠키, 앤더블 한유진이 MC로 발탁됐으며 김재원, 문상민, 배현성, 이채민, 채서안, 최지수, 보라(씨스타), 차우민, 조한결, 황재균 등 배우부터 가수, 스포츠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한편, 다음 연예는 오리지널 음악 프로그램인 '월간 다음'과 '위클리 상암' 등 다채로운 신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잇달아 론칭하며 K팝 및 오리지널 콘텐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
사진=다음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