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하루 차이 생일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일 소이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8월 28&8월 29. 행복했던 우리 둘 생일 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오랜 시간 함께해준 좋은 사람들 덕분에 올해도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너무 행복한 일주일을 보냈다"며 "우리 딸들 생일상도 받고, 엄마표 미역국 집밥 파티까지. 최고로 행복한 8월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진심을 다해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알라뷰 뿅뿅"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나란히 왕관과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한 채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 역시 왕관을 쓰고 '공주'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 웃음을 더했다.

소이현 계정

소이현 계정
또한 소이현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인교진과 서로를 바라보거나,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는 등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소이현의 생일은 8월 28일, 인교진의 생일은 8월 29일로 단 하루 차이다. 매년 이틀 연속 생일을 맞는 두 사람은 올해 역시 함께 생일 주간을 보내며 추억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소이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