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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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 김정민 아들, 병역판정 1급…기획사 러브콜 받던 186cm 장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2 15:36 / 기사수정 2026.09.02 15:36

김정민, 아들 김태양
김정민, 아들 김태양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김정민 첫째 아들이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체 등급 1등급을 받았다.

2일 김정민은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따르면 김정민 첫째 아들 김태양 군이 병역판정검사 결과 1등급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벌써 시간이 그렇게",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정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째는 인물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를 닮아 비주얼을 타고난 것 같다. 키가 186cm"라면서 "아이들 연애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오기도 했고, 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왔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골키퍼를 했던 김태양 군은 현재 운동을 그만두고 음악을 공부 중으로, 숭실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이다. 

한편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했다.

김정민과 루미코 부부의 둘째 아들인 도윤 군은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갖고 있으며, 타니 다이치라는 이름으로 일본 U-17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스포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정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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