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시(OKASHII) 소속 래퍼 제프리 화이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힙합 크루 오카시(OKASHII) 소속 래퍼 제프리 화이트(Jeffrey White)가 다채로운 감성의 음악을 선보인다.
제프리 화이트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WHO CARES?(후 케어스?)'를 발매한다.
'WHO CARES?'는 솔직한 가사와 역동적인 사운드로 주변의 시선과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에 과감히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제프리 화이트는 도전과 좌절마저도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며 듣는 이들에게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제프리 화이트는 단독으로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오카시 소속 프로듀서 매튜(MATTHEW)가 전곡 마스터링에 힘을 보태 시너지를 더했다.
제프리 화이트는 'Now(나우)', 'SAINT(세인트)', 'NYTC'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프리 화이트가 속한 오카시 또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힙합 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제프리 화이트의 정규앨범 'WHO CARES?'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앨범 발매 후에는 서울, 태국 방콕, 독일 함부르크 등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공연을 이어간다.
제프리 화이트가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색깔을 집약한 앨범에 기대가 모인다. 음원에 담아낸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국내외 무대에서 어떻게 발산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와 무대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뮤지션 제프리 화이트의 다음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PO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