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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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전혜빈, 폭풍성장 아들 업고도 거뜬…"엄마의 간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2 11:12 / 기사수정 2026.09.02 11:12

전혜빈 계정
전혜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계정에 "엄마의 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아들을 등에 업은 채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 어느덧 폭풍성장한 아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전혜빈과 아들이 더운 날씨에도 곳곳을 누비며 모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세상 엄마들은 대단해", "사랑스러운 하루입니다",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아들이랑 재밌게 보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2년 9월 30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전혜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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