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혜수가 대규모 홍수 참사가 발생한 네팔의 피해 상황을 공유했다.
1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를 다룬 유니세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수로 물에 잠긴 네팔 북부 지역의 처참한 현장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막을 통해 "학교 38곳과 어린이 17000명이 피해를 입었다"며 "지금 유니세프와 함께 네팔 어린이를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현재 유니세프는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11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김혜수는 해당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네팔의 피해 상황과 도움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혜수, 유니세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