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선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여눚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모교를 찾아 후배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이선민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모교에서 환대받은 날. 고마워요 더블에스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민은 모교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텀블러와 손편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손편지에는 ‘이선민 선배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었으며, 후배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빼곡하게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이선민 계정
모교를 찾은 이선민은 후배들의 정성 어린 환대를 받으며 학교 곳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교내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하며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선민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벤처중소기업학과 출신이라고 밝히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선민은 2016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예능과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이선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