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몸신의 탄생'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정은아의 27년 전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돼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출연진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리즈시절'이 공개됐다.

채널A '몸신의 탄생'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은아의 27년 전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1999년에 촬영된 것으로,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은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은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27년 전이다. 지금이 낫지 않냐"며 머쓱하게 웃었다.
하지만 유민상은 "한결같은 느낌이다. 옷 스타일, 몸매 모두 똑같다"며 "어쩜 매번 똑같냐"고 감탄했다.

채널A '몸신의 탄생'
이어 '몸신의 탄생'에서 12년간 MC를 맡아온 정은아의 변천사도 공개됐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결같은 모습에 황보라 역시 "머리 느낌도 똑같다. 달라진 게 없다"며 공감했다.
유민상의 리즈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자신의 과거 모습을 본 유민상은 "그나마 20대 때가 덜 뚱뚱해서 리즈였던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아는 1990년 KBS 1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