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첫째 딸과 함께 일본 홋카이도로 태교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북해도 여행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남편 이지훈, 첫째 딸 루희와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아야네는 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신중했던 마음도 전했다. 그는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 여행은 계획의 계획을 더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신경 쓰며 준비하고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