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02:08
연예

'CEO' 여에스더, 영양제 사업 연 매출 3000억…"자회사 빼고 본사만" (옥문아)

기사입력 2026.09.01 21:16 / 기사수정 2026.09.01 21:16

정연주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영양제 사업 연 매출이 자회사를 제외한 본사만 3,000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33년 차를 맞은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에스더가 등장하자 송은이는 "성공한 여성 CEO의 대표 주자"라고 소개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어 송은이는 "영양제 사업을 하는데 연 매출이 3,000억 원이라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여에스더는 "자회사를 빼고 본사만 3,000억 원"이라고 밝혀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사업도 계속해서 성장세라더라"고 감탄했고, 주우재 역시 "저게 가능하냐"며 놀라워했다.

이와 함께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의 반가운 근황도 공개됐다. 두 사람이 5년 만에 다시 합가한 것.

앞서 홍혜걸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에스더의 우울증 치료와 간호를 위해 합가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