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민정이 시어머니와 돈독한 사이임을 보여줬다.
1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양가 부모님 모시고 떠나는 중국 효도 골프여행 (+이민정 골프가방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스케줄이 있는 이병헌을 제외하고 양가 부모님, 자녀들과 함께 중국 다롄으로 여행을 떠났다.
다롄에 도착한 이민정 가족은 골프를 치기 전 식사를 했다. 이병헌의 어머니이자 이민정의 시어머니는 "칭따오 맥주"라며 기뻐했다. 이민정 또한 시어머니의 말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여 들었다.
이민정은 "이거 돌려서 따는 것 같다는 말을 '돈 내고 따는 거'라는 말로 잘못 들었다"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이후 시어머니는 이민정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귓속말로 전했고, 다정한 고부 사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어머니는 해삼 딤섬을 먹으며 "진짜 몸에 보약"이라고 감탄했고, 이민정 역시 동의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이민정 MJ'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