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02:07
연예

공효진, 비 오는 날 산책 앞에 결국 백기…'강아지 집사'의 현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1 18:38 / 기사수정 2026.09.01 18:38

정연주 기자
사진 = 공효진 계정
사진 = 공효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반려견의 성화에 결국 산책에 나선 모습으로 반려인들의 공감을 샀다.

공효진은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영상에서 공효진은 집 안에서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이었다. 공효진은 반려견에게 "왜 우냐. 지금 비가 와서 산책은 못 나가는데"라며 궂은 날씨 탓에 산책이 어렵다고 말했다.

사진 = 공효진 계정
사진 = 공효진 계정


이어 "어떡해. 밖에 비가 오는데"라며 반려견을 달랬지만, 결국 산책에 나섰다.

공효진은 "결국 우비 입고 소심하게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외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반려견은 브라운 컬러의 우비를 입은 채 공효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비가 오는 상황에도 산책을 원하는 반려견을 달래던 공효진이 결국 우비까지 챙겨 외출에 나선 모습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영화 '경주기행'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 = 공효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