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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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잡으면 부러질 듯 가녀린 팔…'뼈말라'의 정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1 18:13 / 기사수정 2026.09.01 18:13

윤재연 기자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뼈말라' 몸매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실내 계단 앞에 서서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그는 은은한 조명을 온 몸으로 받으며 은은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윤혜진은 어두운 레드브라운 톤의 민소매 상의에 흰색 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따뜻한 브라운 색의 모자는 전체적으로 힙한 의상에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해주었다. 

특히 민소매 겉으로 드러난 팔은 군살 없이 마른 모습이다. 그러나 동시에 탄탄한 근육이 함께 자리 잡고 있어 '건강미'가 엿보였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윤혜진은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서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잡으면 부러질 듯 가녀린 팔뚝과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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