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러블리한 패션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1일 한그루는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그루는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다.

한그루 계정
한그루는 귀여운 리본 문양이 달린 카디건과 짧은 검은색 치마를 매치해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가볍게 얹으며 '나들이 룩'을 완성했다.
또 반짝 광이 도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가벼운 화장에도 불구,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트한 핏의 옷을 완벽하게 소화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그루 계정
앞서 한그루는 최근 "촬영 있는 날은 47kg, 평소에는 49~50kg"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또 1일에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언급한 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했을 '워너비 몸매'가 관심을 모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다. 그러나 7년 만인 2022년 이혼, 이후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한그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