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모델 같은 비율과 함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9월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길가에 잠시 멈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표지판과 이국적인 배경으로 보아, 한국이 아닌 외국 여행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황신혜 계정
황신혜는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거리를 거닐며 '모델 포스'를 뽐내기도 했다. 길게 뻗은 전신에 한 누리꾼은 "저 다리 길이 실화냐"라며 감탄하기도.

황신혜 계정
이날 황신혜는 카고 팬츠에 화이트 자켓을 매치하며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뿔테 안경까지 포인트 착용한 그는 63세임에도 감각 있는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