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김사랑은 개인 채널에 "편집 중입니다 ㅠㅠ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그레이 컬러의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어깨에 가볍게 걸친 스트라이프 니트와 운동화로 편안한 여행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짧은 치마 아래로 드러난 각선미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와 수수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면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욕 지하철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김사랑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너무 기다려진다", "드디어", "학생 같다", "대학 시절에 찍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동안 개인 채널에 미국 뉴욕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던 만큼, 김사랑이 공개할 새로운 영상에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 = 김사랑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