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과감한 브라톱 패션으로 바이크 라이딩에 나섰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이크를 타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브라톱을 입고 셔츠를 팔에 걸쳐 자유로운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이시영 뒤로 펼쳐진 영화 같은 배경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바이크를 타고 여름을 만끽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내 슈퍼글라이드를 한국에서 탈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지만 (인생 바이크 찾았는데) 정말 뜨거웠던 여름. 이안(아들)이랑 올해도 소중한 기억 담아갑니다"라고 덧붙이며 바이크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시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강가에 잠시 바이크를 주차해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바이크에 기댄 채 얼굴로 쏟아지는 햇빛을 가리고 있다.
짧은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각 잡힌 근육이 놀라움을 안겼다. 44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최근에는 아들과 단둘이 캐나다 한 달 살이에 나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