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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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남편 윤정수 퇴근 시간 맞춰 '집안일 풀코스'…내조에 진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1 17:05 / 기사수정 2026.09.01 17:05

윤재연 기자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집안일과 요리로 바쁜 신혼 일상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원진서는 자신의 계정에 "신랑 퇴근 시간 맞춰서 청소기 밀고 빨래 개키고 냉털 야채 썰어서 소고기 야채죽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갈하게 손질된 채소들이 담겨 있다. 네모반듯하게 썰린 식재료들의 모습에서 원진서의 능숙한 요리 솜씨가 엿보인다.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이날 원진서는 집안일로 쉴 틈 없는 신혼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정수가 퇴근하기 전 청소와 빨래를 마친 후 소고기 야채죽으로 저녁 식사까지 준비했다. 

이어 원진서는 완성된 소고기 야채죽의 사진도 공개했다. 먹음직스럽게 담긴 죽이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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