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옳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남자친구인 김형배 한의사와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아옳이는 개인 계정에 "오예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아옳이와 김형배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들의 얼굴이 그려진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케이크에는 "Me one and only"(나의 하나뿐인), "태어나줘서 고마워" 등 애정 섞인 문구가 담겨 달달함을 더했다.

아옳이 SNS.
한편 아옳이는 지난달 김형배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형배는 최근 SNS를 통해 성인의 경우 39.4도까지, 만 4~5세 유아는 38.5도까지 열이 나도 견디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가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으로부터 지적받은 바 있다.
이에 김형배는 "특정 체온을 제시하며 일정 체온까지 견뎌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드린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정정하며 사과했다.
사진=아옳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