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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진아, 눈컴퍼니와 새 출발…정유미·김민하와 한솥밥

기사입력 2026.09.01 07:00

원진아, 엑스포츠뉴스DB
원진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함께한다.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원진아는 최근 소속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3년의 동행을 끝낸 원진아는 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진아는 지난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강철비',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 등과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 '날 녹여주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 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통해 안방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판사 이한영'은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막을 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눈컴퍼니와 손잡은 원진아는 또 다른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눈컴퍼니에는 강길우,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은샘, 임세미, 정유미, 조한철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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