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정재형이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정재형은 31일 오전 자신의 계정에 "#50일 기념. 집앞 사진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형은 아들을 자신의 무릎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정재형
정재형의 옆에는 아내가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그가 엎드려서 아들과 코를 맞대고 있는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더한다.
이를 접한 아이비는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7세인 정재형은 2014년 KBS 공채 2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피식대학'에서 이용주, 김민수와 함께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해 11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정재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