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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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임신하더니 염색도 잠시 멈춤…"컬러 머선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4: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머리 컬러ㅋㅋ 머선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남긴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화사한 미소와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지민은 머리카락 뿌리 부분과 기존 염색모의 색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직접 언급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염색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란 머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최근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김지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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