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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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손잡고 지하철 데이트..."아내와 사랑하며 사는 게 최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6:14 / 기사수정 2026.08.31 16:14

진태현 SNS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지하철 데이트를 즐겼다.

진태현은 31일 오후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와 손잡고 지하철타고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아내랑 자주 지하철 타면서 얘기도 많이 하고 참 좋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지하철이 짱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위가 간다면서 계속 우리랑 함께하네요. 마무리 여름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진태현은 "매번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아내와 사랑하면서 사는 게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겉만 메이킹하지 말고 진짜 라이프 합시다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선글라스를 쓰고 아내 박시은과 혜화역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는 부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습니다", "잉꼬부부님",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결혼한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의 공동 MC로 발탁됐다.

사진= 진태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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