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오이와 참치, 김, 샐러드로 구성된 '건강식'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이거 이래 봬도 맛이 기깔남(기막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의 한 끼 식단이 담겨있다. 오이와 참치, 김에 샐러드로 구성된 간단한 '건강 식단'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은 김 위에 샐러드와 오이, 참치를 올려 싸 먹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건강한 식재료들이 모여 그럴듯한 '한 쌈'을 연출했다.
그는 "그냥 김이랑 참치랑 오이 양배추 채 세서미 소스 뿌려서 싸 먹으면 된다"며 본인만의 방법도 함께 전했다.
윤혜진은 평소 무척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왔다. 신선하고 부담 없는 재료들로 식사하는 윤혜진의 모습에서 슬림한 몸매의 비결이 엿보이는 듯하다.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