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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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임신' 김민경, 입원 6일째 출산 D-1…병실서 남긴 만삭 사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4:08 / 기사수정 2026.08.31 14:08

윤재연 기자
김민경 계정
김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민경이 출산 예정일을 하루 앞두었다. 

지난 30일 김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원래는 오늘이 출산을 위한 입원일. 근데 벌써 입원 6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경은 병원 병실의 거울 앞에서 만삭의 배를 내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양치를 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앞서 최근 김민경은 산모집중치료실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예정보다 이르게 병원에 입원하게 된 상황.

김민경은 이날도 "병원 가기 전 우리 집 화장대에서 돌핀이 뱃속에 있는 마지막 인증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지금은 내 배가 텄는지도 확인이 불가한 상황. 이렇게라도 만삭사진 남겨본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민경 계정
김민경 계정


그리고 하루 뒤인 31일, 김민경은 스토리에 "나에게 너무 많은 압박을 주지 말자.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할 수 없는 건 하나님께 맡겨라"라는 글을 영어로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D-1"이라고 적힌 달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산을 하루 앞둔 김민경은 스스로를 안심시키며 아이를 만날 준비에 나섰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4년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4월 45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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