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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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영철, 새벽 5시 기상해 복근 운동..."50 넘으면 뭐가 다 고장 나"

기사입력 2026.08.31 12:53 / 기사수정 2026.08.31 12:53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침 라디오를 10년째 진행 중인 코미디언 김영철이 '갓생'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채널에는 '김영철을 결국 1위의 자리에 앉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궁극의 아침 루틴 대공개 (따라하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새벽 5시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성공한 CEO는 아침에 이불 정리를 한다고 한다"면서 침구정리부터 시작했다.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이어 영양제 섭취를 한 김영철은 곧바로 복근 운동과 스트레칭에 나섰다. 복근 운동을 하던 김영철은 "이거 한 20회 한다"면서 운동을 이어갔다.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해주던 김영철은 "나이 50 넘으면 뭐가 다 고장이 난다"고 하소연했다.

그는 앞서 유튜브를 통해 건강 상태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작진은 "선배 그 유튜브 나간 이후에 조금 충격받으셨냐'고 물었다.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은 "그거 나가고 나서 (운동을 해서) 살 좀 빠졌다"고 언급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만 52세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해온 그는 2016년부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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